반응형
고모부 차타고 싶다고 안내려 오네요
차타고 나가자는데 귀찮타니깐
어디서 본거는 이써써 돈 준다고
얼마 줄꺼냐고 물으니 오백원 꺼내더라구요
귀여운 녀석 맨날 자빠지고 깨지고 넘어지고
언니는 안 그러는데 맨날 다쳐요
다치지 말고 무럭 무럭 크거라
반응형
'일상스토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아내가 다리 수술 했네요 (0) | 2018.01.17 |
|---|---|
| 태국 파타야 알카자쇼 (0) | 2018.01.16 |
| 울 와이프 아가씨때 싸가지 엄써 보이네 (0) | 2018.01.15 |
| 울 부부 십년전 연애때 세계 병맥주 에서 (0) | 2018.01.15 |
| 방콕 길거리 태국 치앙마이 올해 도전 (0) | 2018.01.14 |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