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스토리

조카 효원 무럭무럭 커라

㏇집주름닷컴 2018. 1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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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모부 차타고  싶다고 안내려 오네요
차타고 나가자는데  귀찮타니깐
어디서 본거는 이써써  돈 준다고
얼마 줄꺼냐고 물으니  오백원 꺼내더라구요
귀여운 녀석  맨날 자빠지고 깨지고 넘어지고
언니는 안 그러는데  맨날 다쳐요
다치지 말고 무럭 무럭 크거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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